미수령 주식 · 미수령 배당금 · 실물 종이 주권 — 한국예탁결제원 조회
증권회사 계좌를 통해 산 주식은 계좌에 그대로 보입니다. 문제는 증권사를 거치지 않고 배정받은 주식입니다. 무상증자·주식배당·액면분할로 새로 배정된 주식, 회사에서 직접 나눠 준 주식, 그리고 집 서랍에 있는 종이 주권이 여기 해당합니다.
배당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소가 바뀌어 안내를 못 받으면 배당금이 그대로 남습니다.
특히 1990~2000년대에 주식을 보유하셨던 부모님 세대에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 상황 | 확인할 것 |
|---|---|
| 집에 종이 주권이 있다 | 전자등록 전환 대상인지, 해당 회사가 지금도 상장돼 있는지 |
| 예전에 주식을 샀는데 계좌가 없다 | 증권사를 거치지 않고 배정된 주식이 남아 있는지 |
| 이사를 자주 다녔다 | 주소 불일치로 찾아가지 않은 배당금이 있는지 |
| 부모님이 주식을 갖고 계셨다 | 상속인 자격으로 사망자 명의 증권 보유 내역 |
| 다니던 회사에서 주식을 받았다 | 우리사주·주식배당으로 배정된 물량 |
환급금·지원금 신청 기간이 열릴 때마다 짧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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