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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찾아간 주식과 배당금이 있습니다

미수령 주식 · 미수령 배당금 · 실물 종이 주권 — 한국예탁결제원 조회

💡 부모님 세대에 특히 많습니다 — 조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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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예탁결제원 조회 비용
본인·상속인조회 가능한 사람
보관 필수집에 있는 종이 주권

왜 주식이 잠들어 있나

증권회사 계좌를 통해 산 주식은 계좌에 그대로 보입니다. 문제는 증권사를 거치지 않고 배정받은 주식입니다. 무상증자·주식배당·액면분할로 새로 배정된 주식, 회사에서 직접 나눠 준 주식, 그리고 집 서랍에 있는 종이 주권이 여기 해당합니다.

배당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소가 바뀌어 안내를 못 받으면 배당금이 그대로 남습니다.

특히 1990~2000년대에 주식을 보유하셨던 부모님 세대에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 이런 경우라면 확인해 보세요

상황확인할 것
집에 종이 주권이 있다전자등록 전환 대상인지, 해당 회사가 지금도 상장돼 있는지
예전에 주식을 샀는데 계좌가 없다증권사를 거치지 않고 배정된 주식이 남아 있는지
이사를 자주 다녔다주소 불일치로 찾아가지 않은 배당금이 있는지
부모님이 주식을 갖고 계셨다상속인 자격으로 사망자 명의 증권 보유 내역
다니던 회사에서 주식을 받았다우리사주·주식배당으로 배정된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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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하는 순서

1
한국예탁결제원 접속 주식 관련 조회의 공식 창구입니다. www.ksd.or.kr
2
미수령 주식·실물 주권 조회 선택 본인 명의로 배정된 미수령 주식과 본인 명의 실물 종이 주권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3
본인 확인 공동인증서 등으로 인증합니다. 조회 자체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4
명의개서대행기관에서 수령 절차 결과에 나온 회사의 명의개서대행기관(예탁결제원·국민은행·하나은행 등)을 통해 전자등록 전환과 수령을 진행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기관마다 다르니 미리 확인하세요.
⚠️ 종이 주권은 버리지 마세요. 전자증권제도 시행으로 상장주식 실물 주권의 효력은 상실됐지만, 주주의 권리까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주권 자체가 권리 확인에 도움이 되므로 보관한 채 명의개서대행기관에 문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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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증권 계좌가 없는데도 주식이 있을 수 있나요?
있습니다. 증권회사를 거치지 않고 본인 명의로 배정받은 주식이 대상입니다. 무상증자·주식배당으로 생긴 물량이나 회사에서 직접 받은 주식이 여기 해당합니다.
집에 있는 종이 주권은 지금도 유효한가요?
전자증권제도 시행으로 상장주식 실물 주권의 효력은 상실됐습니다. 다만 주주의 권리가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명의개서대행기관을 통해 전자등록 전환 절차를 밟으면 됩니다. 주권은 버리지 말고 보관하세요.
배당금만 따로 남아 있을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주소가 바뀌어 안내를 못 받으면 배당금이 지급되지 않고 남습니다. 미수령 주식 조회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부모님이 남기신 주식도 찾을 수 있나요?
상속인이라면 가능합니다.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로 사망자 명의 증권 보유 내역을 확인한 뒤, 해당 명의개서대행기관에서 상속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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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예탁결제원 · 금융감독원 파인
최종 확인 2026-09